하루평균 호텔에서

한 두 번만 쓰이고

버려지는 비누 32,000개

학년이 올라갈 수록

쓸모를 잃고 버려지는

​크레파스

일상속 단면만 사용되고

버려지는 종이의 65%

"누군가에게는 버림, 누군가에게는 옮김"

옮김은,

'누군가에게는 버림, 누군가에게는 옮김'이라는 기조 아래,

우리 주변에서 잉여롭고 쉽게 버려지는 자원을 새롭게 재탄생시킨 후

​이를 필요로 하는 곳에 옮기는 시민사회단체 입니다.

옮김의 활동은

'지구 한 편에서는 너무 당연하게 버려지는 것들이,

다른 한 편에서는 부족하여 사용하지 못하는' 현상에 주목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고민에서 출발하였습니다.

따라서 자원의 선순환을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들과 함께 나눔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며

나아가 자원을 옮김으로써 지구촌 구성원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Omkim(옮김) is a Civil Society Organization(CSO) that aims to create a virtuous circle of all the resources by recycling discarded products such as hotel bar soap, unwanted crayon, and used paper.

We collect barely used bars of hotel soap discarded every day by the hospitality industry, unwanted crayon, and used paper that generate unnecessary waste donated by the citizens. We recycle these donated products and deliver them to neighboring countries suffering from the lack of clean hygiene and education.

Omkim receives supports from a variety of partners, including hotels, educational organizations, government offices, private companies, and individual suppor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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