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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김 프로그램


Anyone can participate in the virtuous cycle of resources

with Omkim by reprocessing soap, crayons, and reusable paper

that are discarded.

Our programs consist of a workshop that shares the importance

of reducing resource consumption and participating in Omkim

in our daily routine, along with resource reprocessing activities.

국내에서 버려지는 비누, 크레파스, 이면지를 새롭게 재가공하여,

​자원의 선순환 옮김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옮김 프로그램은 자원 재가공 활동과 더불어

자원의 소비와 일상 속 옮김을 공유하는 워크숍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크레파스 옮김


책상 서랍 속에 잠들어있는 몽당 크레파스를 모아

​형형색색의 크레파스로 재가공하는 활동입니다.

비누 옮김


Soap Omkim

Soap Omkim is an activity that collects soap that is used and replaced once or twice

at various hotels and reprocesses it through a series of processing processes.

국내 여러 호텔에서 한두 번 사용되고 교체되는 비누를 모아

​일련의 가공과정을 거쳐 새롭게 재가공하는 활동입니다.

크레파스 옮김


Crayon Omkim

Crayon Omkim is an activity to collect Mongdang crayons that are no longer wanted

and reprocess them to colorful crayons.

책상 서랍 속에 잠들어있는 몽당 크레파스를 모아

​형형색색의 크레파스로 재가공하는 활동입니다.

이면지 옮김


Paper Omkim

Paper Omkim is an activity where only one side is used and discarded

and then reprocessed into a notebook through a series of processes.

한 면만 사용되고 버려지는 이면지를 모아

​일련의 과정을 거쳐 공책으로 새롭게 재가공하는 활동입니다.

* 프로그램 소요시간은 2~3시간이며, 활동에 따라 상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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